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

올 가을, 세상에 없던 유일한 미스터리 판타지!

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쫒던 ‘제이크’ 는 시간의 문을 통과해 놀라운 비밀과 마주한다. 

 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진 ‘미스 페레그린’ 과 그녀의 보호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‘특별한 능력의 아이들’, 

 그리고 그들을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적 ‘할로게스트’ 

 미스 페레그린과 제이크를 비롯한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‘할로게스트’ 에 맞서야 한다. 

 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들의 대결이 팀버튼의 마법같은 상상력으로 펼쳐진다.



 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45주 연속 선정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원작 소설 『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』. 작품의 영화화가 확정됨과 동시에 해외 언론은 팀 버튼 감독이 연출가로 물망에 오른 것을 앞다투어 보도하며 팀 버튼과 원작 소설과의 완벽한 조합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쏟았다. 제작자 제노 타핑은 각본을 읽는 순간 마치 팀 버튼 감독을 위해 쓰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으며, 감독 또한 기꺼이 연출 제안에 응했다고 한다. 

  

 팀 버튼 감독은 “원작자가 사진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엮어냈다는 사실이 맘에 들었고,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출을 결정했다”라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‘미스 페레그린’ 역으로 ‘에바 그린’에게 직접 연락해 캐스팅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. 한편 원작자 랜섬 릭스는 “팀 버튼 감독이 내 책을 영화화한다는 사실은 정말 굉장한 일이었다. 팀 버튼이야말로 이 책의 소재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감독이라고 생각한다”라고 말하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밝혔다. 

  

 특히 <배트맨>시리즈, <슬리피 할로우>, <찰리와 초콜릿 공장> 등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화한 작품에서 보여줬던 상상 속 세계를 스크린으로 옮겨내는 팀 버튼만의 탁월한 연출력은 <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>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. 원작 소설이 담고 있는 현실과 시간을 초월한 미스터리를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감독 팀 버튼이 초대하는 상상 속 세계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. 

 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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