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이슨 본

“전부 기억한다고 해서, 다 아는 건 아니지”

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던 제이슨 본, 그는 되찾은 기억 외에 
 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 
 마침내 CIA 앞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게 되는데… 
 가장 완벽하고 가장 치명적인 무기 ‘제이슨 본’ 
 이제 모든 것이 그에게 달렸다





 PERFECT COMBACK 
 맷 데이먼 &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귀환! 제작, 편집, 음악 등 
 오리지널 제작진 대거 합류! 시리즈 사상최고의 팀워크! 
  
 <본>시리즈 오리지널 멤버들이 올 여름 가장 강력한 액션 블록버스터 <제이슨 본>으로 다시 만났다. 촬영, 제작, 편집, 음악, 배우 등 오리지널 멤버들의 대거 합류로 역사상 가장 완벽한 컴백을 예고한다. 
  
 먼저 <본>시리즈의 오리지널 배우들이 돌아왔다. 맷 데이먼과 줄리아 스타일스가 그 주인공이다. 맷 데이먼은 <본>시리즈의 주역으로 <본 얼티메이텀> 이후 9년 만에 <제이슨 본>으로 돌아온다. 그는 “제이슨 본은 내 생애 최고의 캐릭터다”라고 밝히며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이번 작품에서는 전 시리즈보다 더욱 완벽한 무기로 돌아올 ‘제이슨 본’의 압도적인 귀환을 기대할 수 있다. 더불어 니키 역의 줄리아 스타일스가 다시 합류하면서 <본>시리즈의 완벽한 캐스팅 퍼즐을 완성할 수 있었다. 
  
 다음으로, 오리지널 연출자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왔다. 그는 <본 슈프리머시>와 <본 얼티메이텀>로 <본>시리즈 역사를 새로 쓴 감독으로 그가 <제이슨 본>의 메가폰을 잡아 맷 데이먼과 환상 호흡을 선보이다. 그의 주특기인 촘촘한 연출력과 세련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‘제이슨 본’을 가장 ‘제이슨 본’답게 선사할 것이다. 
  
 마지막으로, <본>시리즈의 시그니처 액션을 탄생시킨 명품 오리지널 제작진들이 돌아왔다. 편집, 제작, 음악 등 명품 제작진들이 합류하면서, 올 여름을 지배할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가 탄생 됐다. 프랭크 마샬, 크리스 카레라스 등 <본>시리즈와 함께해 왔던 프로듀서들이 이번 영화를 기획 했다. 여기에<본> 시리즈를 편집해온 크리스토퍼 라우즈는 매끄러운 이야기의 흐름과 액션 장면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뛰어난 감각을 자랑하며 <제이슨 본>을 완벽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. 거기에 <본>시리즈의 인상적인 음악을 만들어온 존 파웰 음악감독까지 합류해 명품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했다. 존 파웰 음악 감독은 <슈렉>으로 2002년 BAFTA상의 후보에 오른 실력파 감독으로 <본>시리즈 세편의 음악을 모두 담당했으며 액션과 스토리를 받쳐주는 음악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 대한민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. 이번에 <제이슨 본>을 통해 그가 선사하는 액션과 스토리를 배가 시키는 선율들과 <본>시리즈 시그니처 송인 모비(Moby)의 ‘익스트림 웨이즈(Extreme Ways)’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는 기회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다. 
  
 이와 같이 <본>시리즈의 오리지널 제작진들의 9년 만의 합류로 <본>시리즈 역사상 가장 <본> 다운 영화 <제이슨 본>을 만날 수 있게 됐다. 7월 27일, 스크린 역사상 가장 완벽한 컴백으로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완료했다. 
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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